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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풍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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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발전소

수직터널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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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력 수요의 급속적인 증가와 시간대별 전력사용량의 차이로 인하여 안정적이고, 원활한 전력공급의 방안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건설 운영중인 양수발전소는 원자력, 화력발전소의 야간 잉여전력을 이용하여 하부댐의 물을 상부댐으로 양수한 후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낮에 상부댐의 물을 하부댐으로 내려보내 전기를 발생시킨다는 논리이다.
수직터널은 양수발전소의 핵심시설로서 수압을 발생하는 수직수압터널과 수압 및 수량을 조절하는 조압수조로 구성된다.
수력발전의 일종인 양수발전은 1979년 경기 청평발전소가 건설된 이후 경남 삼랑진(1986년), 전북 무주(1995년), 경남 산청(2001년), 강원 양양(2006년), 경북 청송(2007년) 등에 건설되어 가동중에 있고, 현재 경북 예천 양수발전소가 건설중이다. 원자력발전소 하나 건설시 하나이상의 양수발전소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갠트리 크레인

상부댐 전경

예천양수발전소 조감도

청송